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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불광동 꿀떡녀, 학다리, 아이돌녀, 등 많은 핫이슈를 일으켰던 주다영이 4일 40회를 막방 으로 레알스쿨과 작별하게 되었다.
이번 마지막회에 극중 다영과 지한의 오해였던 부분이 풀림과 동시 많은 기대를 하게 만들었던 레알스쿨1호 커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짓게 되었다.
또한 마지막회의 뮤지컬 미션으로 그동안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많은 노력을 한만큼 보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고 즐겁게 만들어 주었다.
이번 레알스쿨에서 많은 변신과 새로움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던 주다영은 많은 아쉬움을 토로하며 그동안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신 시청자와 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그리고 이제 고등학교에 입학한 새내기로서 한층더 발전된 좋은모습으로 시청자분들께 찾아가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그동안 극중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밝고 행복한 모습으로 항상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었던 주다영이 어떤 작품으로 다시 우리 곁에 다가올지 많은 기대를 하게 된다.
주다영은 12일 홍대에서 성유빈의 밴드공연에 게스트로 참석해 노래와 댄스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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