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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닉쿤과 빅토리아는 두 사람의 애칭으로 "닉쿤 씨", "빅토리아 씨"라고 서로를 불러왔다.
닉쿤이 이 같은 제안을 하게 된 배경은 빅토리아의 인터뷰 방송을 본 후라고. 빅토리아는 인터뷰에서 여동생들에게 자상한 '오빠'인 닉쿤을 보며, 빅토리아 역시 '오빠'라 부르고 싶지만 닉쿤이 싫어할까 걱정된다고 말했었다.
닉쿤은 솔직한 인터뷰를 통해 자신도 아내 빅토리아가 '오빠'라 부르는 게 좋다고 밝히며, '오빠'라고 불리면 진짜 '빅토리아의 남자'가 된 것 같다고 설레는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닉쿤의 '오빠'라 부르라는 제안에 빅토리아가 선뜻 '오빠'라고 불렀을지는 5일 방송되는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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