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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는 최근 학교 버라이어티 '백점만점' 녹화에 출연해 노래와 댄스를 선보이며 녹록치 않은 끼를 과시했다. 이날 '뮤직뱅크' MC 특집으로 마련된 '백점만점'에는 김민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현우가 동반 출연해 시종일관 상큼한 매력으로 좌중의 시선을 끌며 첫 예능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뮤직뱅크' MC로 데뷔하던 첫 날에도 현우와 함께 아이유와 임슬옹의 '잔소리'를 멋지게 열창해 노래 실력을 뽐냈던 김민지는 이 날 녹화에서도 아이유의 '좋은날'을 불러 출연자들을 감탄케 했다는 후문. 또한 미스에이 민과 함께 '배드걸 굿걸'에 맞춰 댄스까지 선보이는 등 넘치는 끼와 재능을 펼쳐보이며 화끈하게 오프닝을 장식했다.
첫 예능프로그램 녹화를 마친 김민지는 "예능은 처음이라 녹화 전엔 무척 긴장을 했었다. 하지만 함께 촬영한 언니오빠들도 너무 잘해주시고 촬영을 하다보니 나도 거기 섞여서 어느 새 즐겁게 웃고 있었다. 방송에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고 또 나가고 싶다는 욕심도 살짝 들었다. 좋은 경험 을 한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얼마전 김민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백점만점' 녹화 중 프로그램 MC를 맡고 있는 박경림, 김신영과 함께 다정한 인증샷과 함께 '귀여운 후드 3종세트'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똑같은 후드티셔츠를 입고 장난끼 어린 표정과 포즈를 취하는 등 함께 녹화를 하며 돈독해진 친분을 과시했다.
김민지와 현우가 출연한 '백점만점'은 오는 5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에 KBS 2TV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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