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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에 결혼-이혼이라는 파란만장한 러브스토리의 주인공, 이연희(이다지 역)가 자신의 전공을살려 끝없는 말사랑에 도전한다. 오늘 방영될 <파라다이스 목장> 13부에서는 수의학을 전공한 이연희가 드라마 초반부터 공들여온 말 ‘포레스트’를 위해 갖은 노력을 하는 애마소녀의 모습을 선보인다.
극 초반 호주에서 만난 주상욱(서윤호 역)의 도움을 받아 사게 된 말 ‘포레스트’. ‘포레스트’는 명마의 후손이라고 하지만 막상 한국에 와서는 전혀 뛰려 하지 않아 무용지물 취급을 받고 있는 상황. 하지만 포기를 모르는 긍정 이연희는 ‘포레스트’의 재활을 위해 열고 성을 다한다. 어떤 상처인지 모르지만 말의 본능인 뛰는 것을 거부하는 ‘포레스트’의 모습과 지금 심창민-주상욱의 변심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떠오른 것. 이연희는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자신의 보살핌으로 ‘포레스트’가 다시 뛸 수 있다면 자신 역시 희망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한다. 러브라인에서 벗어나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 ‘포레스트’를 돌보는 이연희의 노력이 승마대회를 앞두고 어떤 감동의 결과를 가져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평소 동물 애호가로도 알려진 이연희는 촬영이 없어도 직접 먹이를 챙기고, 털을 빗겨주는 등 ‘포레스트’와 우정 어린 교감을 나눴을 뿐 아니라 단순한 동물 엑스트라가 아닌 함께 출연하는 동료 배우로 극진하게 대접하는 애마소녀의 면모로 스탭들의 칭찬을 받았다고.
<파라다이스 목장>은 ‘19살 때 결혼 후 전격 이혼, 철부지 돌싱이 된 청춘들의 뻔뻔하고 발칙한 러브 스캔들’을 그린다. 매주 월, 화요일 밤 SBS에서 밤 8시 50분에 방송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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