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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강소는 윤민주에게 사랑이 가득 담긴 눈으로 “기억해줄꺼죠? 지금 이순간을.. 나중에도.. 아주 나중에도.. 잊으면 안돼요!”라고 간절한 마음을 전한 뒤 소주커플의 따사로운 봄 분위기를 알리는 ‘봄빙의키스’을 나눴다.
두 사람의 애정신은 방송 후 시청자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으며 시청자 게시판과 서준영의 미니홈피에는 “소주커플 라인에 드디어 봄이 왔는가?” “보는 내가 더 두근두근 소주커플 만만세” “ 웃어요엄마의 대세는 소주커플” “소주커플의 달달한 로맨스는 이제부터 시작” 등 서준영과 지수원의 ‘봄 빙의키스’를 환영하는 분위기 일색이다.
서준영의 측근과 코디는“ 봄 빙의키스가 있는 드라마 촬영 당일 이동하는 차량에서 내심 걱정하고 있을 준영이에게 키스관련 참고기사를 스크랩 해 보여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유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서준영, 박정민, 이재훈과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파수꾼은 네티즌들의 열띤 지지 속에 개봉 2주차부터는 개봉관을 24개관으로 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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