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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의 윤은혜, 박한별, 유인나가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빛나는 외모만큼이나 톡톡 튀는 입담과 털털한 매력을 드러낸다. 윤은혜, 박한별, 유인나는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연애사와 그간의 일상생활까지 숨김없이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특히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를 촬영하면서 절친으로 거듭난 세 명의 배우들은 처음 어색하게 만났던 순간과 친해져야만 한다는 압박감에 벌어진 웃지 못할 해프닝 등을 털어놓는다. 대본 연습 때 처음 만난 윤은혜, 박한별, 유인나는 영화 속 절친으로 나오는 캐릭터 때문에 빨리 친해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처음 만난 날에 윤은혜의 집에서 셋이 어색함을 감추려 올나이트를 해야만 했던 사연을 이야기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세 명의 배우 외에도 정주리, 장영란, 김나영이 출연해 결혼에 대한 생각과 에피소드를 털어놓은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7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는 대학교 졸업 후 꿈과 현실 사이 방황하는 20대 여성들을 솔직하고 발랄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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