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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남자의 자격 합창단’으로 큰 화제를 모은 이종격투기 선수 서두원이 탐나는 파이터로 엠투엠 정진우를 꼽았다.
지난 7일 오후 서두원과 남자의자격 합창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엠투엠 정진우의 미니홈피에 두 사람의 사진이 올라왔다. 총4장으로 구성된 사진에는 서두원, 정진우가 링 위에서 격렬한 스파링을 하는 모습과 스파링이 끝난 후 땀에 젖은 채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 등이 눈길을 끌었다.
정진우는 사진 밑에 “‘두원이형 왈 넌 정말 탐나는 파이터야’ ‘격투기 선수로 전향해 버릴까? 히히~^^*’” 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두원이 형은 노래하는 파이터, 난 노래했던 파이터..ㅋ’ 라며 두 사람의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정진우의 미니홈페이지를 방문한 팬들은 “두분 보기 좋아요” “정말 친해 보이네요” “격투기 선수도 왠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우정을 축하했다.
서두원과 정진우는 KBS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함께 운동을 하는 등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지난 11월 그룹2Face(투페이스)를 결성해 디지털 싱글 ‘오빠가 미안하다’를 공개하기도 했던 서두원은 본업으로 돌아가 오는4월에 열리는 로드FC 경기를 위해 운동에 전념하고 있으며, 엠투엠의 정진우는 오는 10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사진=엠투엠 정진우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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