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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존박이 ‘양악수술로 훈남될 것 같은 스타’ 1위로 꼽혔다.
그랜드성형외과는 지난 2월 한달동안 내원객 1728명을 대상으로 '양악수술로 훈남될 것 같은 스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설문조사에서 존박은 246표(14%)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존박은 말끔한 외모와 더불어 탄탄한 가창력까지 겸비해 지난해 ‘슈퍼스타K2’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일약 가요계 유망주로 떠올랐다.
그랜드성형외과 유상욱 원장은 "존박은 측면에서 보면 심하지는 않으나 돌출입 경향을 보인다. 웃을 때 잇몸이 많이 보이는 편이며 아랫턱의 길이가
길어 양악수술로 좀 더 단정한 이미지 개선 효과를 거둘 것이다"라고 전했다.
2위는 192표(11%)를 얻은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축구 선수 이청용(23•볼튼)이 차지했다.
이외에도 많은 스타가 양악수술로 더 멋있어질 것 같은 훈남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대표적인 돌출입 스타 2AM의 창민이 144표(8.3%)로 3위.
그 뒤로 김영철132표(7.6%), 유해진 90표(5.2%)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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