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강혜경 기자] 가수 아이유가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밝혀왔던 코린 베일리 래(Corinne Bailey Rae)와 함께 첫 단독 내한공연이 펼쳐졌다.
3월 10일 이 날 공연에서는 내로라하는 국내 톱 가수들도 함께 참여, 코린 베일리 래의 'Put your records on' 무대에 함께 듀엣 공연을 했고, 아이유의 '나만 몰랐던 이야기' 'Rain drop' 등을 열창했다.
이 날 코린 베일리 래의 첫 내한공연에 2,000명의 팬들이 함께 참여해서 더욱 뜨거운 관심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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