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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스타일리쉬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 코의 첫 국내 셀러브리티 모델 배우 민효린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바닐라 코 매장에서 진행된 '효린's 스프링 템테이션' 행사가 열렸다.
이날 민효린은 "평소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아 직접 해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특히 바닐라 코의 제품은 색감도 예쁘고 발색력이 좋아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였다"며 "특히 이번 스프링 컬렉션의 오렌지 컬러 립스틱은 너무 마음에 든다"고 제품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한편, 그동안 외국인 모델만을 고수해 왔던 바닐라 코는 지난달 22일 스타일리쉬하면서 프로페셔널한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국내 셀러브리티 모델로 배우 민효린을 발탁해 화제가 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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