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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인터내셔널에서 전개하는 패션 잡화 브랜드 BEQUEM(대표 신정희, www.bequem.co.kr)은 채연, 박시연에 이어 새로운 전속모델로 발탁된 김사랑과 함께 롯데백화점 미아점 오픈을 기념해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지난 12일(토), 롯데백화점 미아점 지하 1층에서 열린 김사랑의 팬사인회에는 그녀의 최근 인기만큼이나 많은 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팬들을 만난 김사랑은 밝은 미소로 사인과 함께 팬들의 사진 촬영에 응했으며 비쿰 매장을 방문해 S/S 신상품을 직접 착용하며 포토 타임을 가졌다.

비쿰의 전지원 팀장은 “럭셔리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김사랑과 함께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비쿰의 감각과 정성을 담은 제품으로 2011년 여성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사랑은 최근 무보정 화보에서 이슈가 되었던 ‘사랑백’을 착용하고 팬사인회에 참석하여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가 매장에 쇄도하기도 했다.
‘사랑백’은 여성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나비, 플라워, 하트 패치워크 디테일이 더욱 돋보이는 신규 쟈가드 라인으로 김사랑의 모델 발탁을 기념해 비쿰에서 출시한 스페셜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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