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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축가 섭외 1순위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바비킴은 그간 자신이 직접 결혼 축가를 불러준 연예인 커플을 전국 투어 공연장으로 초대한다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바비킴은 이번 공연을 통해 전국 투어 공연 관객 1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어 가요계와 공연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바비킴은 오는 26일 전국 투어 첫번째의 포문을 여는 일산 공연에서 이휘재, 타블로 강혜정, 변우민 등 자신이 축가를 불러준 연예인들을 초대할 계획이다.
바비킴은 "아직 초대 티켓을 보내지 않았지만, 내가 축가를 불러준 커플들이 잘 살고 있나 공연장에서 확인하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내가 축가를 불러준 커플들이 행복하게 잘 살아 줬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초대했다. 행복 전도사가 되고 싶다"고 이번 이벤트 배경을 설명했다.
바비킴은 지난 2009년 3월 부터 전국 투어 공연을 시작해 그간 30개지역에서 50회 이상의 공연으로 9만여 관객을 모아 공연계의 티켓 파워로 부상했다. 불과 만 2년여 만에 이룬 성과로 공연업계는 바비킴의 공연 행보에 주목을 하고 있다.
바비킴은 오는 26일 경기도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2011 전국투어콘서트를 시작한다. 다음달 16일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 이어 5월 대구, 6월 안양에서 투어 공연을 갖는다. 바비킴은 올 하반기까지 15개 지역에서 전국 투어 공연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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