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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육군웹진 아미진은 육군 일병 강인(본명 김영운)의 근황 사진을 영상과 함께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강인은 "입대 전 가족들과 저를 사랑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상처를 드렸던 점, 실망시켜 드렸던 점에 대해 많이 반성한다"며 "'다시 사랑 받을 수 있나?' 하는 생각으로 매일 잠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입대 후 체중이 많이 줄고 건강을 되찾았다. 국가관에 대해 많이 달라진 생각을 갖게 됐다"며 "지금 군생활을 하는 마음가짐과 자세를 갖고 전역하게 된다면 군 입대 전과는 크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팬 여러분 앞에 부끄럽지 않게,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건강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성숙된 모습으로 서겠다. 기다려 달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강인은 지난해 7월 슈퍼주니어 멤버로는 처음으로 군에 입대해 복무 중이다.
사진=아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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