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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반>의 다혈질 형사 ‘박세혁’(송일국 분)과 함께 사건 사고에 동행하며 ‘특종’을 노리는 기자 ‘조민주’역의 송지효가 회를 거듭할수록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은 물론 사회초년생의 악바리 근성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3화에서는 여배우 ‘설희’와 성형외과의사 살인 사건을 통해 위험을 감수하고 특종 사진을 찍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목숨을 걸고 사건 관련 사진을 사수하기 위해 도망치다 길에 버려진 세탁기 안에 숨어들어간 ‘조민주’를 형사 ‘박세혁’이 구해내는 장면 등은 사건의 긴박감 뒤에 유쾌한 웃음으로 그려지며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는 평이다.
‘조민주’역의 송지효는 “‘조민주’는 기자로서 한 걸음씩 성장을 해나가는 인물로 우연히 사건 사고를 접하던 것에서 발전해 사건의 원인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귀여운 악바리 ‘조민주’ 기자의 활약에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송지효는 ‘조민주’ 캐릭터를 통해 컬러풀하고 캐주얼한 의상만큼이나 편안하고 시청자들에게 한발 더 쉽게 다가가는 캐릭터를 완성하며 극의 긴장감을 풀어주고 의외의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또한,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던 펜던트 속의 인물이 ‘박세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민주’와 ‘세혁’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그려나갈 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오늘 21일 방영되는 드라마 <강력반> 5화에서는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중 여배우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강력반 형사들이 수사에 착수하고 자살이냐 타살이냐에 대한 뜨거운 공방이 이어진다. 수사에 혼선을 거듭하는 와중에도 각기 다른 개성을 발산하는 형사들의 수사 스토리가 그려질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회 색다른 에피소드로 강력사건을 해결해가는 형사들의 애환과 현실감 넘치는 모습을 그려내며 깨알 같은 웃음과 진한 감동, 배우들의 맛깔 나는 호연으로 호평 받고 있는 유쾌 통쾌한 KBS 월화드라마 <강력반>은 매주 월·화요일 밤 9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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