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비타민PC방 창업 노하우 설명회에 예비 창업자들 관심집중

김은혜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춘분이 오고 기온도 점차 따뜻해지며 2011년 본격적인 봄시즌 창업의 바람이 일고 있다. 최근 여러 가지 창업중에서도 음식업종과 함께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는 PC방 창업도 빼놓을수 없는 업종 중 하나다. 각 도심의 번화가나 지역마다 PC방이 들어서면서, 창업자들은 'PC방 창업이 과연 창업 아이템으로 수익을 낳을 수 있을까?'며 한번쯤 고민 하게된다.

이런 열띤 PC방 창업 시장 속에서 대형 프랜차이즈의 창업으로 성공하는 가맹점주들에게는 그 이유가 있다고 한다. 바로 프랜차이즈 가맹 본부와 가맹점주간의 끈끈한 커뮤니케이션이 그 해답이라고 한다. 이러한 창업의 열기를 타고 창업 성공의 노하우를 전하는 창업설명회가 예비창업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비타민PC방은 오는 23일 개최되는 창업설명회에서 PC방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비타민PC방에서 대박 창업에 대한 노하우를 공개 한다. PC방 창업을 위한 준비 과정에서 PC방 인테리어, PC셋팅, 허가사항에 관한 법률 정보등의 PC방 창업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예비 창업주들에게 설명한다고 백진성 대표는 밝혔다.

또한 창업 설명회 이후 창업주들이 갖고 있는 PC방 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개별상담 시간을 갖을 예정으로 더욱 더 특별한 창업 설명회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관계자는 전한다.

비타민피씨방의 창업 설명회는 오는 23일 서울 구로구 가산디지털 단지역 4번출구에서 300미터 떨어진 비타민PC방 본사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날 창업설명회에서는 한국소자본 창업연구소의 최철용소장의 2011년 봄시즌을 맞이한 창업트랜드 강의도 함께 준비돼 있다.

비타민PC방 프랜차이즈의 백진성 대표는 “이번 창업 설명회는 창업 성공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PC방 창업으로 성공한 가맹주들의 사례를 통해 좀 더 많은 창업주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PC방 창업을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백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PC방 시장이 포화 상태라고 생각하지만, 포화 상태 속에서 성공하는 방법들은 매우 다양하다. 이번 비타민PC방 창업 설명회를 통해 많은 예비 창업주들이 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털어 버리고, 제2의 삶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창업설명회 참가신청은 무료이며 23일 오전까지 신청 가능하다.(문의1544-1157)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