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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 '자이언트'를 촬영하던 지난해 11월께 여자친구와 헤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당분간 연기에 전념하고 싶다며, 결혼에 대한 특별한 계획도 없다고 전했다.
주상욱의 소속사 측 역시 21일 “인터뷰에서 확인된 것처럼 주상욱이 여자친구와 지난해 결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곱상한 외모로 오랫동안 게이라는 악성 루머에 시달려 왔지만, 이 같은 해명으로 루머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이에 대해 주상욱은 최근 진행된 KBS 2TV ‘가시나무새’ 현장공개 자리에서도 “어이없다. 매우 속상했다. 난 누구보다 남자이고 싶은 사람이다”고 말하며 게이설에 대해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이번 결별설 역시 주상욱의 게이설을 완벽히 루머로 굳히는 데 일조했다.
1999년 EBS 청소년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연예계에 데뷔한 그는 드라마 '아빠셋 엄마하나', '그저 바라 보다가', '선덕여왕', '자이언트', '파라다이스 목장', '가시나무새', 영화 '아랑', '최강 로맨스', '아내가 결혼했다', '용서는 없다' 등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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