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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옥동자' 정종철이 몸짱 초콜릿 복근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종철은 지난 15일 자신의 블로그에 '잊고싶은 내 과거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게시물엔 165cm의 작은 키에 82kg까지 나갔던 정종철의 과거모습에서부터 25kg 가량 감량한 최근 모습까지 모두 담겨있다.
옥동자는 자신의 사진에 "언제인가 싶네요. 이런 저질이었던 때가..."라고 하는가 하면 "이랬던 나다. 한번도 난 내 몸에서 근육이란 것을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 없었다. 난 정말 운동을 싫어했기 때문에, 움직이는걸 싫어했기 때문에..."라며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옥동자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찍은 사진을 보며 "옥동자도 해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달립시다!"라는 응원글을 남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해냈군요~ 대단해요", "옛날보다 훨씬 멋있어진듯", "그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몸짱 되셨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종철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서 체중 감량 스토리와 25kg를 감랑해 얻은 명품 복근, 뽀빠이 부럽지 않은 알통을 깜짝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정종철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또 아들과 딸들한테 아빠다운 몸을 아름다운 몸을 보여주기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체중 감량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종철은 현재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다이어트에 관한 조언과 노하우들을 전하며 '다이어트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정종철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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