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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깐느 영화제 공식경재부문에 초청된 것을 시작으로 국내외 주요영화제에서 좀처럼 식을 줄 모르는 뜨거운 열기르 이어가고 있는 영화 <하녀>가 지난 21일 홍콩에서 열린 제5회 아시아필름어워드(ASIAN FILM AWARDS)에서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의상상에 노미네이트되어 또 한 번 화제다.
특히 윤여정은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며 그녀 특유의 카리스마 연기가 해외에서도 통하였음을 입증했다. 대한민국영화대상 대종상, 청룡영화상 등 국내의 모든 여우조연상을 휩쓴 그녀는 지난 시네마닐라 국제영화제에 이어 아시아영화인들의 축제 아시안필름어워드에서까지 조연상을 받아 국, 내외 주요영화제의 여우조연상을 휩쓴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길 것으로 예상된다. 시상식에서 그녀는 원작 <하녀>의 故 김기영감독님을 비롯해 스탭들과 출연한 모든 배우들과 영광을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같이 경쟁한 후보로 <남동생> 아오이 유우, <고백>의 기무라 요시노, <양탄자비> 유가령, <마담X> 산티 파레데스 등과 경합을 벌였다.
국, 내외에서 들려오는 식을 줄 모르는 수상열기로 꾸준히 주목 받고 있는 영화 <하녀>는 홍콩, 대만, 싱가포르, 프랑스, 미국 등 세계 주요국에서 개봉되어 주목할 만한 개봉성과를 거두며 2011년에도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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