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영국유학박람회 참석하고, 무료로 어학연수 떠나볼까?

4주 무료 영어수업 및 아이패드 지급 등

김은혜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영국유학 박람회가 4월 2-3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1층에서 진행된다.

영국의 영어학교들과 주요 대학, 사립 중고등학교, 미술디자인관련 대학 30여 곳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2011년 상반기 영국유학관련 행사 중에 최고의 규모와 전문성을 자랑한다.

세분화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박람회장은 영어연수, 정규유학, 조기유학, 미술디자인 유학으로 상담분야를 세분화했으며, 모든 박람회 부스에는 해당 교육기관에서 공부한 동문들이 후배 유학생들을 돕기 위해서 참가할 예정이다.

박람회 행사장에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inancial Times)를 소유주인 피어슨사도 참여해 영국정부가 채택한 새로운 PTE 입시시험을 소개할 예정이며, 하나은행·하나 SK카드 등도 참여한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 유학생들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1층을 찾으면 된다. 특히 사전 참가신청을 하고 행사장에 오는 이들과 현장등록자 중에서 추첨을 통해 4주 무료 영어수업 및 항공권, 장학혜택 및 무료수업, 아이패드, 유학생 보험 지급 등 다채로운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영국유학생활 중에 영국생활 후기를 제공하는 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통신원장학금제도는 현재까지 137명이 신청해 1088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 바 있다.

한편, 이번 박람회를 주최하는 프론티어영국유학은 ISO-9001인증을 받은 업체로 주한영국문화원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한 영국전문유학원이다. 공동 주관사인 UKEN은 영국정규학위 과정, 영국아트유학은 미술/디자인유학, 케임브리지교육개발원은 영국조기유학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최대유학관련 기업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