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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강충기 역으로 열연중인 기태영은 JK의 세금횡령 및 비자금 관련 재수사 요청관련하여 공회장의 입김으로 특수부에서 일반형사부로 강등된다. 이에 충기를 위로해주러 온 오랜 친구 지훈과 현진이 위로 자리를 갖게 된다.
그 자리에서 충기는 지훈에게 "내 손으로 널 잡아넣을 순 없잖아!"라며 의미심장한 대사를 던지며 극 전개에 있어 또하나의 복선을 내비치고, "한지훈! 임마, 너 보다 몇배.. 유명한 스타검사, 꼭 된다"라며 한지훈과의 갈등을 암시했다.
이에 '로열패밀리' 속의 숨은 인재로 각인시키며 인상을 남긴 기태영은 드라마에서 눈여겨 봐야 할 존재로 주목시키고 있다.
'로열패밀리'는 빠른 전개와 여러 복선, 중년연기자들의 호연에 힘입어,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서 14.9%를 기록하며 수목극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기태영은 MBC 일요극장 '사랑을 가르쳐드립니다', SBS '제중원', MBC '인연만들기' 등에서 바르고 성실한 훈남 역할로 왕성한 활동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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