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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모델 겸 배우 김재욱이 소속된 밴드 월러스가 홍콩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오는 4월 2일 홍콩 KITEC에서 ‘4 in Love with HK 2011’ 이라는 이름으로 팬미팅을 개최하여 1천 여명의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김재욱이 출연한 드라마와 영화가 높은 인기를 얻으면서 일본을 비롯, 중국과 홍콩 등지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최근 walrus(월러스)라는 밴드를 결성, 가수로 변신한 그는 월러스 멤버들과 함께 팬미팅에 참석해, 첫 번째 싱글 앨범의 수록곡들인 ‘To be’, ‘서울마녀’등의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밴드 월러스는 라디오, 공연 등에 참여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2일, 홍대 클럽 ‘打(타)’에서 열린 자신들의 첫 번째 라이브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특히 18일에는 일본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선배가수 김창완이 주최한 자선콘서트 '와이 온 어스(WHY ON EARTH)'에 참여하여 일본 국민과 팬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월러스의 멤버 김재욱과 양시온은 m.net ‘디렉터스컷(Director’s cut) 시즌2’에 출연한다. 최근 시즌2를 선보이며 음악여행 버라이어티 표방하는 새로운 ‘디렉터스 컷(Director’s cut)’에 출연하여 윤종신, 하림, 조정치 등 MC와 함께 김지현, 채리나, 이정 등 다른 게스트들과 함께 음악 여행을 즐기며 미션곡 완성을 위해 직접 작사에 참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월러스의 김재욱과 양시온이 출연하는 m.net ‘디렉터스컷2’는 오늘 25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매거진 ‘F.OUND’ 2010.11월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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