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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와 ‘나가수’의 영향으로 지난 주간차트에서 1~2위 가슴 대결을 펼쳤던 휘성과 케이윌은 3위와 4위로 내려왔다. 내려가는 노래가 있으면 올라가는 노래도 있는 법. 귀엽고 발랄한 소녀 이미지와 프레피룩(경쾌하고 세련된 느낌의 교복)을 앞세운 걸스데이의 ‘반짝반짝’은 35계단을 올라 5위를 차지했으며 박진영과 비라는 든든한 후원자를 둔 김태우는 ‘Brothers & Me’를 통해 무려 115계단을 뛰어넘으며 10위에 올라왔다. 지난 방송에서 7위를 차지하며 안타까움을 샀던 정엽은 SBS수목드라마 ‘49일’의 OST ‘아무일도 없었다’를 6위에 올려놓으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10위권 밖에서도 ‘나가수’와 씨엔블루가 강세를 보였다. 백지영의 ‘무시로’, 박정현의 ‘비오는 날의 수채화’, 김범수의 ‘그대 모습은 장미’,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가 각각 11위, 12위, 16위, 23위를 차지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자랑했다. 씨엔블루는 10위권 내 두 곡에 이어 20위에 ‘상상(Imagine)’를 올려놨다. ‘위대한 탄생’ 방송 효과에 힘입어 이은미와 김윤아의 ‘녹턴(Nocturn)’, ‘봄날은 간다’는 각각 17위와 41위로 재조명 받았다.
다음주에도 역시 화제의 TV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의 음원들이 새롭게 TOP10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28일 신보를 발매한 양파도 기대가 된다.
벅스 주간차트는 매주 일요일 0시에서 토요일 24시까지의 내역을 집계한다. 1주 동안 벅스에서 서비스되는 곡의 듣기 및 다운로드 횟수를 50 대 50의 비율로 총합을 내 신뢰도를 높였다.
한편, 벅스 홈페이지의 주간 TOP100(http://music.bugs.co.kr/chart/bugs/top1000) 코너를 방문하면 실시간/일간/주간 차트 확인 및 음원 다운로드 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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