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문정희와 송새벽의 다정한 절친 인증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정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송새벽 배우 첫 주연작인 '위험한 상견례' 대박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위험한 상견례' VIP 시사회날 송새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사람은 최근 영화 '해결사'에 함께 출연하며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문정희는 주말극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 순항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극본 조정선/연출 이재상/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김교감(송재호)집 첫째 딸 김영희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문정희는 한예종 연극원 1기 출신, 프랑스 유학파 배우로 최근 상영된 영화 '해결사'에 홍일점으로 출연해 상대역인 설경구에 뒤지지 않는 카리스마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 백지연 앵커와 함께 tvN 모닝토크쇼 '브런치'의 MC로 맹활약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