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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008년 4월 2일, 우리는 믿기지도 않고 믿고 싶지도 않은 놀라운 소식을 접했었다. 바로 우리에게 희망의 메신저 역할을 했던 거북이의 멤버 터틀맨의 사망 소식이 바로 그것이었다.
거북이는 2001년 데뷔 앨범 “Go! Boogie! 거북이”를 발매하고 노동가요인 <사계>를 신나는 힙합 댄스버전으로 리메이크하여 가요계 일대 선풍을 불러일으키며 데뷔했다.
2집에서는 <왜 이래>,
이번에 발표 될 ‘아이고’는 거북이의 전작들과 같이 지극히 서민적인 가사와 흥겨운 멜로디로 이루어진 터틀맨의 유작으로 4월 2일 자정을 기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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