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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의 권유로 피쳐링에 참가하게 된 김준은 ‘Joy & Pain'에서 하늘같은 선배들의 래핑을 이어 받아 짧지만 파워풀한 ‘깨알랩’ 실력을 선보였다.
김준은 본인 소절의 작사에도 직접 참여해 눈길. “아직 풀지 못한 머릿속 회선 영원히 풀지 못할 Question 인생 그 길의 끝에서 후회를 지울 수 있는 단어 최선”이라며, 가사를 통해 지금 연기하고 있는 강력반 형사들의 애환을 전달했다.
음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DJ DOC 4번째 멤버라 해도 믿겠다”, “선후배가 함께 만들어낸 환상적인 하모니가 훈훈하다” 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녹음 중인 김준의 사진도 공개되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의 수수한 얼굴로 가사지를 든 김준은 래핑 하는 모습마저 훈남 선배 그 자체.
김준은 “대 선배님들 앞이라 너무 떨리고 긴장됐다. 녹음과정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공부가 되는데 강력반 OST에 합류해주시고 또 함께 녹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DJ DOC 형님들께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린다”고 작업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 강력반 이야기를 그린 KBS 2TV 월화드라마 ‘강력반’ 형사들의 테마곡으로 등장할 ‘Joy & Pain'은 ’나는 가수다‘ 출연자들이 부른 음원이 각종 음원차트를 점령하고 있는 가운데 거침없는 상승세로 인기 몰이 중.
DJ DOC, 인순이, 티맥스 등 초강력 아티스트가 지원사격하는 <강력반> 풀패키지 OST는 이달 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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