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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강력반에 있을 법한 리얼함 넘치는 형사 ‘남태식’역의 성지루와 허당기에 깐족거림까지 두루 겸비한 형사 ‘신동진’역의 김준이 만들어내는 콤비 플레이는 드라마의 빠른 전개와 긴박감 넘치는 장면 전환 사이사이에서 깨알 같은 유머와 유쾌함을 더하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주 방영된 <강력반> 7, 8화를 통해 강력반 2팀의 분위기는 더욱 돈독해지고 형사라는 직업에 대한 리얼한 애환이 담긴 그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눈물과 감동 그리고 메시지가 공존하는 짜임새 있는 구성을 보여주었다. <강력반>은 이번에도 눈물바람에만 머물지 않고 중간 중간 숨통을 틔워주는 웃음 코드를 넣어 ‘남태식’과 ‘신동진’을 통해 시청자들이 쉬어갈 수 있는 한 템포를 제공했다.
‘남태식’역의 성지루는 “준이가 굉장히 잘 따라와 주고 있는 것 같다. 현장에서 캐치볼도 하면서 쉬는 시간을 함께 보내고 촬영 할 때도 호흡이 점점 완벽하게 맞아 들어가는 것을 느낀다. 그만큼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하고 있는 게 연기에도 잘 녹아들어서 너무 좋다.”고 전했다.
‘신동진’역의 김준은 “처음엔 오랜만에 드라마를 하는 거라 긴장되는 부분이 컸다면 지금은 굉장히 편안한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특히 성지루 선배님이 굉장히 많이 챙겨주시고 지도해주신다. 선배님은 한컷 한컷 찍을 때마다 아낌없는 열정을 보여주시기 때문에 정말 존경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 주 방영되는 <강력반> 9화에서는 ‘강력반 2팀’을 찾아온 포스 강렬한 전설적인 새 팀장이 찾아오고 스폰지처럼 모든 것을 금방 흡수하는 새 팀장과 함께 형사들은 환상의 팀워크로 새로운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한다.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실종 사건은 긴박감을 더하고 사건은 안개로 뒤 덮인 듯 모호하기만 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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