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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세트 촬영 잘하고 있슴돠~~ ㅎㅎ 낼부턴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을까요~? ㅠㅠ 아자!!"라는 글을 올리고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 박보영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바쁜 스케줄 탓인지 약간은 수척해진 듯한 모습이다.
박보영의 트위터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얼굴이 약간 야위었는데 많이 힘든가 봐요" "왜 이렇게 수척해졌나요" "언제나 지켜보고 있습니다. 빨리 영화로 만나보고 싶어요" "여전히 예쁘고 아름답네요"라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고, 박보영은 "오늘 밤이 고비네요. 내일부터는 정상적인 식사를 위해 화이팅"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보영은 최근 공포영화 '미확인동영상'에 캐스팅됐다.
박보영이 출연하는 '미확인동영상'은 우연히 정체불명의 동영상을 접하게 된 자매에게 벌어지는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영화로, 박보영은 저주를 받게 된 동생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언니를 연기한다. 또한 얼마 전에는 배우 송중기와 함께 3D 애니메이션 영화 '리오'의 더빙 작업에도 참여해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기도 했다. '미확인동영상'은 올해 하반기, '리오'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박보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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