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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훈이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해 함께 살고 있는 아홉 식구를 소개했다. 그는 현재 누나와 매형, 누나의 시어머니 그리고 다섯 명의 조카(이단비(11), 이단나(9), 이단진(8), 이단국(6), 이동원(5))와 12년째 함께 살고 있는 중이다.
어릴 적부터 조카들을 도맡아 키워 온 이지훈은 조카 사랑이 남다르기로 유명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지훈의 다섯 조카들이 삼촌 이지훈을 위해 생일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더불어 방송을 통해 조카들이 직접 밝히는 삼촌 이지훈의 평소 모습도 함께 들어 볼 수 있다.
촬영 내내 이지훈은 조카들을 살갑게 챙기며 다정한 삼촌의 모습을 보여줬다.
결혼에 관련한 질문에 이지훈은 “이제는 결혼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아내는 친구 같고, 엄마 같고, 누나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며 “배우 이민정 씨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녀는 조카들이 딸이 많아서 그런지 나도 딸을 낳고 싶다”며 속내를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훈은 4월 중순 뮤지컬 <원효> 준비와 더불어 드라마 <근초고왕>에 출연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가수 이지훈의 최근 근황과 다섯 조카들이 함께 살아가는 좌충우돌 일상 이야기는 6일 오전 9시 45분 MBC 기분좋은날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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