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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는 오늘 밤 방영되는 <강력반> 10화에서 위기에 처한 ‘조민주’가 옥상 난간에 매달리는 상황을 연기하기 위해 와이어 장치를 연결하고 실제로 대역 없이 옥상 난간에 매달리는 촬영을 감행, 아슬아슬한 상황을 연출했다.
여배우가 대역 없이 위험부담이 큰 장면을 찍는 것 자체에 오고가는 시민들이 발길을 멈추고 가슴을 졸이고 걱정스러운 얼굴로 촬영 장면을 지켜보았다는 후문.
<강력반>의 한 현장 관계자는 “송지효와 연출부의 협의 끝에 대역 없이 난간에 매달리는 장면을 촬영하게 되었다. 송지효는 대범한 모습을 보이며 무사히 촬영을 마쳐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로부터 박수를 받았을 만큼 멋진 장면을 연출해냈다.”고 귀띔했다.
‘조민주’역의 송지효는 “처음엔 물론 높은 곳에 매달려야 했기 때문에 겁도 나고 무서웠지만 안전하게 와이어 장치를 하고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촬영을 마치고 모니터를 해보니 역시 내가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청자 여러분께서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늘 밤 <강력반> 10화에서는 용의자로 좁혀지는 인물들과 어지러운 범행 증거들을 찾아 강력 2팀 형사들의 고군분투 스토리가 그려질 예정으로, 지난 9화에서 위험에 직면하게 된 ‘민주’의 행방과 그동안의 실종사건과의 연결고리를 찾으며 사건은 더욱 긴박감을 더할 것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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