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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전 아나운서는 지난달 1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난 여름’이라는 제목으로 박병호 선수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커플사진 속 두 사람은 선글라스를 나란히 쓰고 얼굴을 맞대거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애정을 과시하며 주변 사람들의 질투와 부러움을 자아낸다.
지난해 KBSN 스포츠를 퇴사하고 현재 농수산물 홈쇼핑에서 쇼호스트로 활동 중인 이지윤 역시 열애기사 보도 후 박병호와 연인사이임을 인정, 당당하게 열애사실을 공개했다.
이지윤 전 아나운서는 앞서 ‘아이러브 베이스볼’ 진행을 맡으며 야구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회사를 옮길 당시 박병호로부터 많은 조언을 얻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커플 사진을 접한 팬들은 "4살 차이로 보이지 않는다", "너무 잘어울려요 아름다운 사랑하세요"라며 호응을 표했다.
이 전 아나운서의 연인이자 LG 트윈스의 차세대 거포로 기대 받는 내야수 박병호는 지난해 수비 도중 왼쪽 팔꿈치 부상을 입어 재활치료를 받으며 현재 2군에 합류, 훈련에 힘쓰고 있다.
사진=이지윤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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