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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뷰티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www.allurekorea.com, 발행인 박용만)는 오는 4월 21일 서울 남산에서 지구의 날을 기념해 “2011 얼루어 그린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11 얼루어 그린 캠페인(Allure Green Campaign at N Seoul Tower)”은 지난해 이하나, 윤상현, 윤진서, 데니안 등이 참여한 데에 이어 올해는 가수 이효리와 브라이언, 연기자 홍수아, 김사랑, 이윤지, 전혜빈 등이 <얼루어> 4월호에서 그린 이슈의 하나로 “지구의 주인은 인간만이 아닌 동물과 자연 모두”라는 슬로건을 외치기 위해 화보 촬영에 동참하였다.
또한,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그 의미를 되새기는 환경 축제인 본 캠페인에서는 환경 관련 화보 이외에도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남산에서 ‘에코 콘서트’와 ‘에코 팝업스토어’, ‘친환경 걷기 프로그램’, ‘에코 전시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스포츠브랜드인 ‘리복’과 함께하는 남산 걷기 프로그램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매 시간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후 4시부터는 ‘이니스프리’, ‘록시땅’, ‘클라란스’, ‘트릴로지’, ‘버츠비’, ‘아리얼’, ‘H2O Plus’, ‘아메리칸 SPA 터치’, ‘뚜레쥬르’ 등의 친환경 브랜드에서 샘플 증정과 함께 아로마 향초 만들기, 유기농 손수건 만들기,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등과 같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환경을 사랑하는 뷰티 브랜드의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에코 뷰티 팝업 스토어’와 친환경 테마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이상봉 등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 티셔츠를 구입할 수 있는 ‘에코 티셔츠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다 사용되어 폐기 될 제품들의 공병과 상자를 이용하여 창작된 친환경 주제의 설치 작품이 남산 N서울타워 일대에 전시된다.
오후 7시부터 남산 팔각정 앞에서는 환경과 동물보호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모델 겸 가수인 장윤주의 진행으로 ‘에코 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며 슈퍼스타 K의 장재인을 비롯한 가수들과 디자이너 이상봉이 참여한다. 8시부터는 환경에 대한 소중함과 그린 캠페인을 기념하기 위한 N 서울타워의 ‘그린 라이트 점등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얼루어 그린 캠페인은 4월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간 얼루어 공식 홈페이지(www.allurekorea.com)를 통해 사전 응모가 진행되며 참가 신청을 한 방문자 중 선정된 2,000명에게는 당일 현장에서 뷰티 제품과 식음료가 담긴 ‘얼루어 에코 키트’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뷰티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allure)>의 황진영 편집장은 “환경의 중요성과 친환경적 라이프스타일을 전파하기 위해 캠페인을 준비해 왔다”며 “시민들과 기업이 뜻을 모아 건강한 지구를 보존하기 위한 문화 행사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뜻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1 얼루어 그린 캠페인”을 통해 발생된 수익금 전액은 ‘녹색연합’의 야생동물 모니터링 캠페인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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