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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tvN 트위터에는 "테이씨 이번주 1위 하셔서 완전~! 기쁘신듯 ㅎㅎ 대기실 따라가서 사진찍은 거 특별히 공개 ㅎ"라는 글과 함께 테이의 1위 인증샷이 올라왔다.
지난 9일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 테이가 눈을 지그시 감은 채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리고 치아를 보이면서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보는 사람도 웃음 짓게 한다.
9일 방송에서 테이는 에르네스토 데 쿠르티스의 이탈리아 가곡 '물망초'를 불러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심사위원들 역시 "타고난 테너의 소리를 가지고 있다. 성악 소리가 조금씩 들려온다" "이탈리아 남자의 피가 흐르는 것 같다. 감정이 풍부했다" 등 호평을 쏟아내 결국 1위를 차지했다.
테이는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도 "감동… 얼마만이여… 다 덕분인지라 보답을 위해 열심히를 넘어 겁나 달릴 거에요"라는 소감과 함께 '테이 1위'가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른 캡처 사진과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한편 이날 2위를 차지한 임정희는 "반짝반짝 빛이 나는 임스타의 인형외모?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재미있었던 무대"라고 소감을 전했고 DJ DOC 김창렬은 "결과가 나오고 한참 멍했다가 술과 함께 거시기한 기분을 풀어버렸네요! 해철이형이랑 티격태격하면서 오래 오페라 같이 하고싶었는데..아무튼 이번주부터는 좀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미션 곡 너무 어려워! '오페라스타'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번째 탈락자 쥬얼리 김은정에 이어 넥스트의 신해철이 탈락자로 결정됐다.
사진=tvN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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