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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B1A4(비원에이포)의 공식홈페이지(www.b1a4.com)를 통해 멤버 중 진영을 첫 번째로 공개한 데 이어 두 번째로 멤버 ‘BARO(바로)’의 사진도 공개한 것.
사진 속 ‘BARO(바로)’는 흰색 후드를 덮어 쓴 채 무표정한 얼굴이지만 마치 무슨 말이라도 건넬 듯한 반짝이는 눈동자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통통한 볼 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이미지를 풍기고 있다.
B1A4(비원에이포)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BARO(바로)’는 귀여운 외모와는 상반되는 매력적인 랩톤을 가지고 있다. 이번 첫 번째 앨범에서 전곡의 Rap Making을 맡을 정도로 수준급의 랩핑 실력을 가지고 있는 친구이기 때문에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며 ‘BARO(바로)’를 소개했다.
‘BARO(바로)’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요미 랩퍼가 등장한 것 같다.", "이제 두 명 공개됐는데 이 정도 비주얼이라니 다음 멤버는 어떨지 너무 기대된다.", "이번 주는 매일매일 멤버를 확인하는 재미로 보낼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오는 4월 말 데뷔를 앞두고 프로모션 웹툰에 이어 멤버들의 얼굴 공개로 연이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그룹 B1A4(비원에이포)는
앞으로도 남은 멤버 3명의 얼굴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WM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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