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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언제부터인가 아름다운 여성의 키워드는 단연 ‘반전 몸매’이다.
여름이 다가오며, 청순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으로 사랑 받는 그녀들에게 더욱 이목이 집중되는 것은 당연할 터. 그 중에서도 2011년 떠오르는 최고의 스타는 단연 박민영이다. 박민영은 지난 봄, 솔브의 광고에서 그 동안 감춰왔던 완벽한 몸매를 선보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청순한 미소와 공존하는 섹시함으로 대중에게 어필하며, 영화와 드라마, 화보와 광고를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는 그녀가 또 한번의 멋진 란제리 광고를 선보였다.
발칙한 고백, 바다가 보고 싶었다기보다 너와 여행이 가고 싶었어 솔브는 스물 네 살의 연애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드러낸 ‘the Scandal’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번광고는 여름인만큼 ‘여행’에 대한 이야기, 담백하지만 조금은 과감하고 싶은 감정을 솔직하게 엮어냈다. 남자친구에게는 바다가 보고 싶을 뿐이라며 여행의 이유를 한정 짓지만 사실은 함께 여행이 가고 싶었던 것이고, 그래서 아무도 모르게 예쁜 속옷까지 꼼꼼히 준비하게 되는 여자의 마음. 여행짐을 싸는 박민영의 묘한 표정에서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이 한껏 드러났다.
사랑이 깊어지는 Get Away 광고속의 란제리는 2011년 솔브의 여름 신상품인 ‘Get Away’. 화이트 바탕에 네이비 블루 컬러의 닻이 프린트된 모던한 디자인의 마린룩 스타일 제품이다. 반대로 네이비 블루 바탕에 화이트 닻이 프린트되어 더 깊고 진한 바다의 느낌을 주는 컬러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여름, 비슷비슷한 일상에서 ‘Get Away’’하여 특별한 추억을 쌓고 싶은 연인들이라면, 박민영이 추천하는 ‘Get Away’를 센스있게 여행 가방 속에 준비하시길.
사진=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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