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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조여정과 박재정이 모델로 활동하며 눈길을 끌고 있는 일본식 덮밥 전문업체 ㈜위메이크브랜드의 ‘타누키 돈부리’가 전국구로 진출하며 가맹 사업에 날개를 달았다.
서울 강남, 가로수길 등 3곳의 직영점으로 시작한 ‘타누키 돈부리’는 산업 박람회에 참가하고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프로모션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4개월 만에 서울을 비롯해 부천, 서현, 홍대, 대구 동성로 등 전국 1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사업을 확장 중이다.
특히 지난달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조여정, 박재정이 합동 사인회로 ‘타누키 돈부리’를 지원사격하고 나서 참관자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조여정, 박재정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모델로 활동중인 조여정, 박재정이 평소에도 매장을 찾아 식사를 한 만큼 ‘타누키 돈부리’에 대한 애정이 크다’며 ‘앞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돈부리의 대중화를 이끌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망 외식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타누키 돈부리’는 이 달 내에 잠실 신천점, 중앙대점, 대구 월드마크점, 구로 AK백화점 오픈을 앞두고 있는 등 앞으로도 활발한 가맹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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