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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전세계를 매혹시킨 전설적인 발레리노 리춘신의 감동 실화를 그린 영화 '마오의 라스트 댄서' VIP 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스포츠와 문화예술, 연예 분야에서 많은 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스피드스케이팅의 이규혁, 이강석, 이상화, 제갈성렬, 쇼트트랙 성시백, 박승희, 조해리, 김민정, 스키점프의 강칠구, 김현기, 최용직, 최흥철 등 동계스포스 선수들이 대부분 참석했다.
또한 문대성 IOC위원, 마라톤의 황영조 감독, 박종길 태릉선수촌장 등 스포츠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밖에도 가수 장혜진, 유리, 뮤지컬 <점프> 배우, 국립발레단 등 문화예술, 연예 분야에서 도 많은 이들이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 '마오의 라스트 댄서'는 허약한 시골 소년에서 세계 무대를 휩쓴 전설적인 발레리노가 되기까지 전설적인 발레리노 리춘신의 드라마틱한 일대기를 그린 감동 실화이다.
영화는 리춘신의 꿈과 열정의 스토리와 함께 세계에서 손꼽히는 영국 버밍햄 로얄발레단의 수석 무용수 츠차오가 주연을 맡아 '돈키호테', '백조의 호수' 등 화려한 발레 공연을 선보여 실제 공연무대의 생생한 감동을 선사한다.
개봉은 오는 28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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