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임혁필 ‘FUNTASY SHOW(펀타지쇼)’ 감동과 함께 따뜻한 이웃사랑으로 장기공연 돌입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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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대학로에 새로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임혁필의 넌버벌 퍼포먼스인 ‘FUNTASY SHOW(펀타지쇼)’가 오는 4월 29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대학로에 있는 뮤디스홀에서 장장 1년여에 걸친 장기 공연에 돌입한다.
 
‘‘FUNTASY(펀타지)’는 국내 공연계가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초연과 연장 공연에서 4개월에 걸쳐 관람객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폭발적인 호응과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이처럼 앞선 초연과 연장 공연에서 보여준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과 더불어 공연계에서도 여러 장르의 퍼포먼스를 한 무대에서 새롭게 구성한 신선함으로 그 발전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찬사에 힘입어 돌입하는 것인 만큼 이번 ‘FUNTASY SHOW(펀타지쇼)’의 장기 공연에 대한 관심과 성공 여부에 그 기대가 더욱 크다.
 
회를 거듭할수록 관객들이 ‘FUNTASY SHOW(펀타지쇼)’에 열광하는 것은 마술, 버블, 마임 등 다양하면서도 친근한 소재가 어렵지 않은 넌버벌 형식으로 연출되어 있어 아주 쉽게 공연을 이해하면서도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릴 수 있는 큰 웃음을 전해주기 때문이다.
 
이번 장기 공연에서는 그간 팬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각 장르의 퍼포먼스를 더욱 재미있고, 풍성하게 업그레이드 했는데 이는 아직 펀타지쇼의 환상적인 공연을 접하지 못해 아쉬움을 가졌던 많은 관객들에게도 큰 희소식이다.

아울러 이번 장기 공연의 수익금 중 일정액을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100인이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며, 또한 다문화가정 초청 공연 및 꿈키아트스쿨 초청 정기공연 등도 계획하고 있어 더욱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의미있는 공연이 될 것을 그 기대가 더욱 크다.
 
펀타지쇼의 이번 장기 공연에 대해 직접 연출과 샌드에니메이션을 맡은 개그맨 임혁필씨는 “성원을 아끼지 않는 팬들에게 감사하며, 펀타지쇼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희망의 웃음을 전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세계 속에서 인정받는 제2의 ‘난타’, 제2의 ‘태양의 서커스’와 같은 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관객들 역시 그 노력에 관심과 격려를 지속적으로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대학로 뮤디스홀에서 오는 4월 29일부터 내년까지 1년간 공연되는 ‘FUNTASY SHOW(펀타지쇼)’는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시 30분, 7시(2회 공연), 일․공휴일 오후 4시에 공연하며, 관람시간은 90분,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인터파크나 예스24,기획사인 컬쳐게이트(대표이사 김영대)02-541-0772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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