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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문정희가 아들바보 대열에 합류했다.
문정희는 트위터에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서 모자지간으로 출연중인 아역배우 김단율과 함께 찍은 '아들바보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사람은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그리며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들바보 인정", "두사람 다 너무 귀여워요", "엄마보단 막내 이모쯤으로 보이네요"등의 반응이다.
문정희는 주말극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 순항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극본 조정선/연출 이재상/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김교감(송재호)집 첫째 딸 김영희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 tvN 모닝토크쇼 '브런치'의 MC로 맹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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