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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화제의 드라마 '49일'(극본 소현경, 연출 조영광 박용순)에서 새로운 러브라인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어제 방송된 11회분에서 한강(조현재 분)에 대한 서우(배그린 분)의 호감이 표출되었던 것.
이 둘은 지현(남규리 분), 인정(서지혜 분) 등과 함께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로, 그 동안의 극 전개에 미루어 볼때 서우의 일방적인 사랑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여 흥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지현이 획득한 한방울의 눈물이 한강의 것으로 밝혀져 이들의 우정과 사랑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49일'은 연이어 자체 최고시청률을 갱신하며 수목극 1위 자리를 기록, 인기몰이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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