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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예계 일각에서는 "강헤정이 남편 타블로와 함께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를 찾았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강혜정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오후 일부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강혜정의 임신 여부에 대해 확인했는데 사실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어 “강혜정이 최근 남편인 가수 타블로와 산부인과 병원을 찾았다는 소문도 사실이 아니다”며 “현재 드라마 ‘리플리’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혜정은 오는 5월 말 MBC 월화특별기획 ‘짝패’ 후속으로 방송되는 ‘리플리’(가제)에서 김승우, 이다해, 박유천 등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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