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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는 최근 진행된 에스티로더 립스틱 광고촬영현장에서 흑과 백이라는 완전히 상반된 두 가지 캐릭터를 연출해내 주목을 받았다. 먼저 어깨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블랙 드레스를 입은 빅토리아는 아이라인으로 눈매를 강조하고 코럴핑크 립스틱을 발라 이제껏 본 적 없는 고혹적이고 섹시한 여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반면 하얀 드레스로 갈아 입은 후 투명한 핑크 입술로 메이크업을 바꾼 빅토리아는 더없이 순수하고 귀여운 소녀의 얼굴을 보여줘 주변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프로 모델 못지 않은 눈빛과 표정으로 완벽한 컷을 만들어낸 빅토리아의 광고 촬영 현장의미공개 컷과 그녀의 뷰티 시크릿은 21일 발간된 하이컷 52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하이컷은 전국 주요 도시 가판 및 편의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전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사진=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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