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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 그룹 바닐라루시로 활동하다 솔로로 독립한 배다해는 뮤지컬 ‘셜롬홈즈’ 여주인공 발탁에 대해 “수십 번을 읽었던 ‘셜록홈즈’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는 것은 오랫동안 꿈꿔왔던 어린 시절의 꿈을 하나 이루는 것과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다해와 셜록홈즈에서 호흡을 맞출 남자 주인공으로는 송용진이 낙점됐다. 그동안 ‘헤드윅’, ‘록키호러쇼’ 등을 통해 강렬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송용진은 “내 13년 배우 인생을 전부 걸었다. 뮤지컬 ‘셜록홈즈’는 나의 배우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뮤지컬 ‘셜록홈즈’는 영국 작가 아서 코난 도일의 베스트셀러 ‘셜록홈즈’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으로 런던 대저택, 한밤중에 일어난 살인사건을 다룬 ‘앤더슨가의 비밀’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 시즌제로 기획 중인 ‘셜록홈즈’는 오는 8월 5일부터 서울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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