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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MBC '위대한 탄생'의 녹화에서는 가수 조용필이 깜짝 등장했다. 오는 29일 진행되는 네 번째 생방송 무대의 미션이 '조용필 노래 재해석해 부르기'이기 때문.
5월 전국 투어를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연습실에 등장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조용필이 등장하자 그의 카리스마에 멘토와 제자들이 전원 기립했다.
특히 평소 냉정한 멘토로 활약해 온 음악 프로듀서 방시혁은 조용필에게 달려가 90도로 인사하며 존경심을 표했고, 또 악수를 한 뒤 "당분간 손을 씻지 않겠다"며 아이다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방시혁 90도 인사하다니 색다른 모습이다" "역시 조용필의 카리스마는 대단하다" "방시혁 90도 인사 선배를 예우하는 모습 멋지다" "이번주 위탄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녹화에서 조용필은 참가자들의 노래 실력을 본 뒤 "잘 한다"며 박수를 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조용필의 카리스마에 참가자들이 넋을 잃었다는 후문.
TOP6의 생방송 무대에 함께 할 조용필 밴드 '위대한 탄생'은 첫 선곡 작업부터 편곡, 노래 지도, 생방송 무대까지 모두 책임졌다. 조용필과 TOP6의 만남은 오는 29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위대한 탄생'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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