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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중인 얼짱 리포터 민송아가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 합류했다.
미니홈피를 통해 대기실 모습을 공개한 민송아는, “빵빵터지는 순정녀 녹화장”을 소개했다.
“자폭도 많이 하고, 솔직한 모습이 어떻게 비춰질지 걱정된다”는 소감을 밝힌 그녀는, 순정녀의 “편안하고 가족적인 분위기가 좋았다”며, “모두 만나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그녀의 깜찍한 포즈에 네티즌들은 “인형같다”는 반응, 더불어 “순정녀 잼있는데, 기대된다.”며 올해의 유망주로 민송아를 지목했다.
최근 연예가중계 합류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나들이에 나선 민송아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QTV <순위 정하는 여자>, 4월 28일 목요일 저녁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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