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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안방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의 세 여주인공이 청소를 가장 잘 할 것처럼 보인다는 이색 설문조사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완벽한 청소를 자랑하는 로봇청소기 브랜드 '아이로봇 룸바의 모델로 누가 어울릴까요?'란 설문조사를 진행, 현재 MBC 주말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 출연중인 황정음이 가장 어울린다는 결과가 나왔다.
봄철을 맞아 아이로봇 코리아는 4월1일부터 25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아이로봇 '룸바'에 어울리는 전속모델로 MBC ‘내 마음이 들리니’ 봉우리역으로 출연중인 황정음이 32%로 1위, SBS ‘마이더스’ 유인혜역의 김희애가 25%로 2위, 사랑을 믿어요 서혜진역의 박주미가 16%로 3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모두 일일드라마와 주말 프라임 시간대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는 드라마의 여주인공들로 소비자들이 드라마의 여주인공 이미지와 실제 광고모델로서의 이미지를 일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예다.
1위를 차지한 황정음의 경우 야무진 이미지로 연기도, 청소도 꼼꼼하게 잘 할 것 같다, 모험정신으로 아이로봇의 '룸바'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것 같다, 외향적인 성격 탓에 바깥으로 많이 돌아다녀 로봇청소기가 필수일 것 같다 등 각양각색의 평가를 내놨다.
2위 김희애는 드라마 속 완벽한 위킹레이디로서의 모습이 아이로봇 '룸바' 이미지와 부합한다는 평이 대부분이었으며 3위를 차지한 박주미의 경우 드라마의 큐레이터 역할처럼 억척스럽게 집안일을 할 것 같지 않아서 아이로봇 '룸바'의 완벽한 청소력이 필수일 것 같다는 재미있는 설문조사 결과들이 집계됐다.
아이로봇 룸바는 로봇청소기 분야에서 한경닷컴, 동아닷컴, imbc 3사가 공동 주최한 ‘2011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에 선정되었다. 브랜드 대상은 소비생활에서 가장 큰 가치와 만족을 주는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하나씩만 선정하는 대회로써, 47개 기업체 브랜드, 10개 지자체 브랜드, 1개의 공공기관 브랜드를 올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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