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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의 아내이자 배우 한혜진의 언니인 한무영 씨는 27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 나무액터스 관계자는 "오늘 정오쯤 아들을 출산했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김강우의 처제이기도 한 한혜진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아기 천사를 만났다"며 "드디어 첫 조카가 태어났다 너무너무 예뻐서 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첫조카를 본 감격을 전했다.
이어 "코랑 입은 우리쪽, 위로는 형부쪽. 진짜 잘 생겼다"고 조카바보를 입증했다.
김강우는 지인의 소개로 한혜진의 언니인 한무영씨과 만나 7년 열애 끝에 지난해 6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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