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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는 최근 미니홈피 바탕화면에 예비 남편 양원준 씨와 찍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남녀로 하나가 돼 가족이 되었네.."라는 문구가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의 마음을 대신한다.
사진 속에서는 신랑의 가슴에 기대 미소를 짓고 있는 김성희와 그런 그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 신랑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예비 신랑 양원준 씨는 성우 양지운 씨의 장남으로, 올해 23살인 신부 김성희보다 9살 연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한 종교단체모임에서 처음 만나 음악활동을 함께 하다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내달 7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이에 네티즌들은 "헐.. 진짜 예쁘다", "역시 사랑하면 더 아름다워 지나봐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5월의 신부네요. 부럽습니다ㅠ", "소름끼치는 가창력 그립기도 하지만.. 행복한 결혼생활 하세요. 응웒합니다", "이제 방송활동은 아예 안하시는 건가요? 보고싶어요" 등 반응을 나타내며 김성희의 결혼을 축하했다.
한편 걸그룹 카라의 원년 멤버 김성희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았으나 정규앨범 1집 활동 후인 지난 2008년 2월 돌연 탈퇴했다.
사진=김성희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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