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조하랑이 KBS 일일 아침드라마 ‘두근두근달콤’ 메인타이틀곡 OST를 불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하랑은 지난 27일 ‘두근두근달콤’ 메인 타이틀곡의 녹음을 마쳤다. 쥬얼리 탈퇴 후 뮤지컬 무대에 올랐던 조하랑은 ‘두근두근달콤’으로 정극에 첫 도전한다. 하지만 노래에 대한 욕심을 놓칠 수 없었던 조하랑은 흔쾌히 OST 녹음요청을 수락했다.
조하랑은 “평소 드라마나 영화 OST에 관심이 많았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다”면서 “내가 출연한 드라마의 타이틀곡을 부르게 돼 정말 기쁘다. 연기의 연장이라 생각하고 불렀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근두근달콤’의 OST는 ‘추노’ ‘도망자’ ‘전우’ ‘매리는 외박중’ 등을 지휘한 최철호 음악감독이 총 프로듀서를 맡았다. 밝고 경쾌한 리듬의 곡에 조하랑의 에너지가 더해져 곡의 분위기가 한층 더 유쾌해졌다는 평가다.
한편 조하랑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아침드라마 ‘두근두근달콤’은 오는 5월 2일 오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