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넥슨,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엔비’ 신규 몬스터 ‘골렘’ 공개

김상고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김상고 기자] 넥슨은 자사의 인기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엔비’(이하 비엔비)의 신규 몬스터 ‘골렘’을 업데이트하고, 5월 맞이 대규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비엔비의 여섯 번째 보스 몬스터인 ‘거대골렘’은 유저의 공격을 받으면 분노 상태가 되어 외형이 변하거나, 발 구르기를 통해 떨어지는 돌가루로 꼬마 몬스터를 소환하는 등 시각적인 재미 요소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꼬마 몬스터인 ‘딱쿵이’는 물줄기 공격을 받으면 납작한 형태의 ‘돌폭탄’으로 변신해, 먼지 공격을 가하는 등 이색적인 재미도 추가했다.

넥슨은 비엔비의 ‘골렘대침공’ 업데이트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양한 내용의 이벤트로 구성된 ‘빅7(BIG 7)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이번에 선보인 골렘 몬스터 중 ‘거대골렘’을 가장 많이 잡은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디지털카메라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고, 꼬마 골렘 몬스터인 ‘아이돌’을 잡으면 단계별로 보상 아이템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5월 10일까지 진행한다.

5월 한 달 동안 지정된 이벤트 기간 중에 게임을 하면 ‘별사탕 샤샤샥’ 아이템과 경험치, 루찌 500%를 지급하고, 맹수들에게 우유를 주는 ‘크아 사파리 퀘스트’ 달성 시 푸짐한 아이템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또 이벤트 기간 내 신규 가입자에게 종합 선물상자를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넥슨 캐시를 지급한다. 또한 세 달 이상 비접속 유저가 다시 접속을 할 경우 푸짐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넥슨은 5월 중 주말 동안 비엔비 게임 내에 Mr.포츈, 다크히어로, 루찌가 떨어지는 비행기 등이 등장하는 깜짝 이벤트도 동시에 실시한다. 오는 5월 15일까지 피노키오, 알프스 소녀 등 동화 속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는 이벤트를 비롯해 불꽃 물풍선, 불꽃 날개 등 아이템도 선보인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