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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이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쇼핑몰 스타디씨(www.stardc.net)는 지난 1월 28일 오픈 이후 현재까지 일일 방문수 약 30,000 명, 회원수 20,000 명을 기록하며 소셜커머스 업계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장동민은 “사업에 쓴 맛을 봤었지만 이제는 단 맛을 볼 수 있겠다. 하지만 난 아직 배가 고프다. 직원들 모두 떵떵거리기엔 부족하다. 더 열심히 뛰어서 여러분들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라며 포부를 밝혔다.
장동민의 스타디씨는 타 소셜과는 달리 오프라인 이벤트와 재미있는 영상들로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쇼핑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연예인 출신으로 성공한 CEO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연예인들의 특성상 안정적인 수입구조에 취약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재테크와 사업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보고 있다.
장동민의 쇼핑몰 사업 역시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장동민 특유의 톡톡 튀는 유머 감각과 직접 업체나 상품의 상세페이지 모델로 등장해 적극적인 홍보를 시도한 것이 사업의 성공 이유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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